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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e and dreams

원생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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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아동들이 사회 생활을 해나가는데 음악을 통해 보다 적극적이고 정서적으로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갖도록 하고 여가 시간을 좀 더 보람있고 효율적으로 이용해 보다 즐겁고 여유로운 생활을 위해 현악 합주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각 지역 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 활동 현황
    창단 : 1995년 1월
    현악부 총관리 : 이겸구 생활복지사
    지휘 및 지도 : 정찬학, 임경묵, 강충기, 조현숙, 조묘행
    현재 활동 인원 : 원아동 30명, 지역아동 4명 (첼로, 바이올린)

전반적으로 아동의 인구가 감소됨에 따라 육아시설 아동수도 감소하여왔지만 IMF 이후부터 지금은 육아시설 아동의 수가 오히려 증가하고 있습니다.

시설에 입소하는 아동들은 이미 어렸을 때의 중요한 시기를 문제의 가정에서 지내면서 정신적/육체적으로 정상이 아닌 경우도 많습니다.
이런 아이들의 경우 향애원에 입소하면서 정서적으로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해주는데 아동들의 흥미와 욕구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폭넓게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향애원 현악부입니다.

향애원 현학부는 KBS 2TV "문화탐험, 오늘의 현장"과 1998년도 KBS 1TV에 KBS 성탄 특집으로 1시간동안 방영되기도 하고 각종 언론매체를 통해서 소개되었습니다.

향애원 현악 합주단 향애원 축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