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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희망은 여러분의 사랑에서 시작합니다.

Hope and dreams

인사말

음성향애원은 1952년 개원하여 전쟁고아 수용시설에서
사회복지법인으로 발전했습니다.

“아동의 행복과 성장이 함께하는 자람터, 음성향애원입니다.”

음성향애원은 1952년 현 위치에 개원하여 전쟁고아를 보호하던 시설로 시작해, 현재는 사회복지법인으로서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는 아동복지시설로
발전하였습니다.

설립 초기 전쟁고아를 시작으로 시대적 상황에 맞추어 절대 빈곤과 가정 해체, 학대 등으로 인해 부모의 보호와 양육을 받지 못하는 아동들에게 따뜻한 보살핌을 제공하며,
상처받은 심신을 치유하고 건전한 성장을 돕는 것을 사명으로 실천해 왔습니다. 이는 단순한 보호를 넘어, 아동 한 명 한 명의 삶을 회복시키는 중요한 역할이었습니다.

현재 음성향애원은 보호 중심의 기능을 넘어, 아동 개개인의 특성과 발달 수준을 고려한 전문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정서적 안정과 인지 발달, 사회성 향상을 통합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동과 아동을 둘러싼 환경을 개선하여 해체된 가정의 기능 회복을 돕고, 아동의 원가정 복귀와 안정적 사회자립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아늑한 법인 동산을 뒤로한 자연 친화적 환경 속에서 아동에게 가정과 유사한 생활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현재 아동 정원 54명과 27명의 종사자가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공동체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동안 많은 분의 사랑과 관심 속에서 수많은 아동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여 자립해 나갔으며, 이는 음성향애원이 걸어온 길의 가장 큰 보람이자 행복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음성향애원은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떠나지 않는 행복한 음성향애원’이라는 사명을 바탕으로 시대의 변화와 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아동의 전인적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는 기관으로 더욱 발전해 나가겠습니다.

아이들의 오늘을 지키고, 내일의 희망을 키워가는 곳, 음성향애원입니다.

사회복지법인 음성향애원 대표이사 김수현

설립목적

불우한 어린이를 보호하고 교육한다는 이념으로 설립되어, 지역 모든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음성향애원은 1952년 전쟁으로 부모를 잃은 아동들을 보호하고 양육하며 교육해야 한다는 이념 아래, 전쟁고아를 수용하기 위해 목원대학교(구 대전신학대학교) 설립자인 Dr. Charles D. Stokes(한국명: 도익서 박사, 대한민국 국민훈장 모란장 수여)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설립 이래 음성향애원은 요보호 아동의 양육과 교육은 물론, 여가·문화생활 지원, 심리·정서 지원, 마음 성장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해 왔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축적된 사회복지 실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설 내 아동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아동에게도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음성향애원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게 안정된 양육환경과 체계적이며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아동복지의 중심기관으로서
모든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미션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떠나지 않는 행복한 음성향애원

비전

01.
지지와 격려로 솟아나는 용기
02.
신뢰와 소통으로 이루어지는 희망
03.
노력과 끈기로 만들어지는 긍지

핵심가치

기회

[Opportunity]
모든 아동에게 공정한 출발과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잠재력을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

책임

[Responsibility]
아동과 종사자 모두 자신의 역할과
선택에 책임감을 가지며, 건강한 생활
습관과 공동체 의식을 형성

참여

[Participation]
아동이 자신의 삶과 일상에 주체적으로
참여하도록 돕고, 존중과 소통을
기반으로 함께 결정하는 문화를 형성

실천

[Practice]
배운 것을 생활 속에서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긍정적인 변화와 성장을 통해
완전한 자립으로 나아가도록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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