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e with love
"70년 전 그날의 불꽃이 아이들의 꿈으로 피어나기까지"
1952년, 모두가 내일을 약속할 수 없던 전쟁의 폐허 속에서 음성향애원은 오직 '생명'을
지키기 위해 첫 문을 열었습니다.
이름도 모를 먼 나라 선교사님들의 따뜻한 품에서 시작된 이 작은 기적은, 이제 우리 이웃들의
소중한 사랑으로 이어져 아이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었습니다.
국가의 보살핌과 지원이 더해져 한결 든든해졌지만, 아이들이 꿈꾸는 미래는 정부의
예산만으로는 다 그려낼 수 없습니다. 아이가 처음 세상을 마주할 때 느끼는 설렘,
남들처럼 배우고 싶은 간절함, 그 마음의 허기를 채워주는 것은 오직 여러분의 온기입니다.
70년의 시간을 넘어 전해온 이 희망의 불꽃이 꺼지지 않도록, 오늘 아이들의 손을 꼭
잡아주세요.
여러분의 나눔은 아이들에게 단순한 도움을 넘어, 세상을 살아갈 '용기'와 '희망'이 됩니다.
아이들의 성장을 돕습니다
신체적 · 정서적 건강을 위한 생활 지원
꿈과 희망을 심어줍니다
적성을 찾고 자립을 준비하는 교육 지원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
아이들의 보금자리는 언제든 방문을 환영
기부금 영수증 발급
연말정산 시 소득 100% 범위 내 전액 소득공제 혜택